美 트럼프 "합의 이행까지 美 함선 및 병력 이란 인근 주둔"
파이낸셜뉴스
2026.04.09 13:17
수정 : 2026.04.09 13:1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지난 7일(현지시간) 이란과 2주일 휴전에 합의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중동에 배치된 미군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모든 미국 배와 항공기, 군인들은 추가 탄약과 무기와 함께 이란 주변에서 합의 이행까지 제 자리에 머무를 것"이라고 적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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