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경선 일정 연기

파이낸셜뉴스       2026.04.09 14:10   수정 : 2026.04.09 14:1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북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본경선 일정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당초 본경선일은 오는 10∼11일이었지만 11∼12일로 연기한 것이다.

전북도지사 본경선 일정(8∼10일)과 하루 겹친 것을 안정적인 경선 관리를 차원에서 변경했다.



본경선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50%+안심투표 50% 반영이다.

결선 일정(20∼21일)은 동일하다.

민주당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관리를 통해 도민과 당원의 뜻이 명확하게 반영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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