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소방, 봄철 화재 대비 공동주택 관리자 안전교육
뉴시스
2026.04.09 14:11
수정 : 2026.04.09 14:11기사원문
교육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소방은 관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심춘섭 서장은 "공동주택은 화재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관리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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