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들어선다
뉴스1
2026.04.09 14:27
수정 : 2026.04.09 14:27기사원문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사는 1억 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 대전교통문화연수원 1층 고객쉼터(118.8㎡)에 휴식과 교육 기능을 결합한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체험관은 자전거 주행 시뮬레이터, 안전인증 포토부스, 어린이 안전제품 홍보·교육공간 등을 갖춘다.
이광축 사장은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단순히 보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을 익힐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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