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반려견·반려묘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접종비 1만 원
뉴스1
2026.04.09 15:42
수정 : 2026.04.09 15:42기사원문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은평구는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접종 비용은 1만 원이며, 백신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접종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 35곳에서 진행되며, 총 2200마리분의 백신이 지원된다.
접종이 가능한 동물병원은 총 35곳으로,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문 전 백신 잔여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 이용 시 예방접종 여부 확인이 필요하며, 접종 이력서나 증명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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