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액상형 전자담배 GOYO, 10일 정식 출시
뉴스1
2026.04.09 16:26
수정 : 2026.04.09 16:26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일회용 액상형 전자담배 'GOYO'(고요)가 브랜드를 정식으로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 명칭인 고요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멈춰 자신만의 균형을 찾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최대 약 3만회 흡입이 가능한 대용량에 850mAh 배터리를 탑재했고, 액상 잔량 표시기와 향균 코팅 마개를 적용했다. 에코·부스트 모드를 지원해 흡입 강도와 풍미도 선택할 수 있다.
아이스퍼플, 그린파인, 블루스파크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된 제품은 이달 1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고요 관계자는 "기존 시장이 단순 기능 중심이었다면 고요는 한국 전통을 제품에 투영해 정서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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