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대상 '피치데이' 개최
뉴시스
2026.04.09 17:19
수정 : 2026.04.09 17:19기사원문
신입생 123명 참석해 '돗자리 피크닉' 교수-학생 밀착 멘토링으로 소속감 강화
이번 행사는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대한 긴장을 해소하고 교수 및 동기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은 돗자리를 활용한 피크닉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학생들은 함께 식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이후에는 자유전공학부 학생회가 직접 기획·진행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학생회는 조별 협력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운영했으며, 우수팀 시상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김미라 학부대학장은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자유전공학부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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