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SNS 사칭 주의 당부 "나인 척하고 팔로워들에게 DM 보내"
뉴스1
2026.04.09 17:34
수정 : 2026.04.09 17:34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장윤정이 자신을 사칭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9일 장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저를 사칭해서 제 팔로워들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아들 연우, 딸 하영이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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