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육계 퇴직원로 105명 정근식 예비후보 지지 선언
파이낸셜뉴스
2026.04.10 21:21
수정 : 2026.04.10 21:2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구자희 전 서울 우장초등학교 교장과 강삼구 전 서울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서울에서 교사와 교육전문직, 교육행정직을 지낸 교육계 퇴직 원로 105명이 10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퇴직 교육 원로 대표 10여명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근식 예비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서울교육의 다음 걸음을 책임 있게 이어갈 적임자는 정근식"이라며 정근식 예비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정근식 예비후보는 "교육계 원로 선생님들의 지지 선언에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학교 교육만으로 충분한 서울교육 완성과 교육활동 보호로 학교를 학교답게 안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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