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에 위생·안전 시설비 최대 50만 원 지원
뉴스1
2026.04.13 09:57
수정 : 2026.04.13 09:57기사원문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에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시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업소로 등록된 음식점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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