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흑석11구역 재개발 '써밋 더힐' 5월 공급 예정
파이낸셜뉴스
2026.04.13 13:35
수정 : 2026.04.13 13:35기사원문
30개동, 전용 39~150㎡ 1515가구 대단지
단지는 지하 6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30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39~150㎡, 총 1515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중 전용 39~84㎡, 4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서울 지역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식음료 시설, 로드숍 등이 밀집한 흑석동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용산점, 롯데마트 서초점 등 대형 유통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앙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이 인접해 우수한 의료 환경을 갖췄다. 향후 흑석 뉴타운 내 다수의 정비사업 진행에 따라 지역 내 생활 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교육 환경 역시 우수하다. 단지 도보권 내 중대부초, 서울은로초, 중대부중, 흑석고 등이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숭실대학교도 인접해 있다. 더불어 서울 내 유명 학원가인 반포동과 방배동 학원가 이용도 용이하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북측에는 한강이 도보권에 위치해 한층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남측으로는 현충근린공원과 서달산이 맞닿아 있어 서울 도심에서는 보기 드문 수변과 녹지를 동시에 품은 프리미엄 입지로 평가된다.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적용돼 차별화된 상품성도 강점이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번지 일원 써밋 갤러리에 마련된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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