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IBK 아트스테이션 2026' 두번째 전시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4.13 14:05
수정 : 2026.04.13 13:43기사원문
박소희 작가는 식물의 가지·잎·뿌리 등 자연에서 채집한 소재들을 해체하고 재구성해 자연의 순환 과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티스트다.
이번 개인전 '순환의 풍경'은 다양한 자연 소재가 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대형 설치 미술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과 IBK파이낸스타워 로비에서 5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아트스테이션의 두 번째 전시인 박소희 작가의 '순환의 풍경'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관람객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얻는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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