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 한빛맹아원에 쌀 1000kg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4.14 13:28   수정 : 2026.04.14 11:20기사원문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 첫 사회공헌 활동 실시
한빛맹아원에 쌀 1000kg 과일 500kg 전달
임직원 시각장애인과 수제청 만들기 봉사 참여
농협, 장애인의 날 맞아 나눔과 교감 강조



[파이낸셜뉴스]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빛맹아원을 방문해 우리 농산물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4일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한빛맹아원을 찾아 우리 쌀 1000kg과 과일 500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김주양 대표이사 취임 이후 경제지주 임직원들과 함께한 첫 나눔 활동이다.



임직원들은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딸기와 한라봉을 손질하고 수제청을 만드는 전 과정에 참여했다. 이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교감과 공감의 시간을 나누는 데 중점을 뒀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달한 우리 농산물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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