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잔한 데이트였어" 핑클 완전체, 이효리 부친상 함께 지켰다
파이낸셜뉴스
2026.04.15 06:17
수정 : 2026.04.15 10: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그룹 핑클의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부친상을 당한 리더 이효리를 찾아 위로한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고 올렸다.
옥주현은 또 "종일 함께여서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며 "우리 리더 고생했어"라고 적어 이효리에 대한 위로의 말을 함께 건넸다.
이효리의 부친인 이중광씨는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날 오전 7시 발인이 이뤄졌으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지난 2022년 아버지가 투병 중임을 밝힌 바 있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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