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K전통놀이·선비정신 등 영문 도서 10종 발간
파이낸셜뉴스
2026.04.15 16:03
수정 : 2026.04.15 16:03기사원문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영문으로 쉽게 소개하는 책 10종이 제작됐다.
15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2년간의 준비를 거쳐 발간된 책은 다양한 종류의 한국 유산을 조명한다.
10종의 도서는 시중 서점과 아마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담은 국내외 자료를 꾸준히 제작해 전 세계에 그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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