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강동 전시장' 오픈…"수도권 동부 고객 접점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4.17 09:56
수정 : 2026.04.17 09:57기사원문
강동·하남·구리 아우르는 접근성
방문 고객 전원에 리유저블백 제공
BYD Auto 강동 전시장은 서울 강동권을 비롯해 경기 하남, 구리 등 인접 수도권 지역까지 아우르는 우수한 접근성을 확보했다. 특히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업무지구와 인근 대형 복합 문화 쇼핑몰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방문이 가능하다.
전시장은 BYD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모던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구성됐다. 방문 고객은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토 3, 스포츠 전기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최근 출시된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까지 다양한 모델을 직접 비교하고 시승할 수 있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강동 전시장은 업무지구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입지를 갖춰 다양한 고객층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전기차를 만나볼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네트워크 확장은 단순 지점 수 확대를 넘어, 고객과의 접점을 새롭게 설계하는 데 있다"며 "강동 전시장이 일상 가까이에서 BYD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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