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업무·상업 결합 복합개발 단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공급
파이낸셜뉴스
2026.04.17 14:18
수정 : 2026.04.17 14:18기사원문
주거와 업무, 소비 기능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복합개발 단지가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원스톱 생활권을 갖춘 단지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택 시장은 직주근접과 생활 효율성을 중시하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출퇴근과 쇼핑, 여가 활동을 단지 내부나 인근에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이 주요 조건으로 부상했다. 철도 및 광역교통망과 연계된 역세권 입지에 조성된 복합단지는 유동 인구와 생활 편의시설 집적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해 도시 내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84㎡는 3베이 3룸 구조를 적용해 아파트 소형 평형대와 유사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설계를 적용하고 거실 천장고를 높여 개방감을 확보했다. 통창과 유리난간 설계를 적용했으며 빌트인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스팀오븐, 천장형 냉난방기 등 가전과 설비가 기본 제공된다. 아파트와 커뮤니티 시설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어 거주 편의성을 갖췄다. 해당 주거용 오피스텔은 현재 일부 계약 해지 물량을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