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예안면 산불…1시간 19분 만에 진화
파이낸셜뉴스
2026.04.18 13:52
수정 : 2026.04.18 13: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18일 낮 12시 5분 경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 초입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진화 인력 등을 투입해 1시간 19분 만인 오후 1시 24분에 진화를 마쳤다.
산림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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