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택지...분양가 5억~6원대 책정
파이낸셜뉴스
2026.04.20 14:00
수정 : 2026.04.20 14: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대규모 단지가 본격 청약을 접수한다.
20일 청약홈에 따르면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접수에 나선다. 청약일정은 오는 21일 1순위. 22일 2순위 등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이다. 청약홈에 따르면 최고 분양가는 전용 84㎡B 5억6709만원, 84㎡A 6억1597만원 등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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