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쿼타랩과 '주식보상제도 실무전략'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4.20 14:51
수정 : 2026.04.20 14: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쿼타랩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임직원 1000명 이상 자사주 보유 상장기업의 인사·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6일 시행된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관련 규정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자사주를 보유한 기업을 중심으로 인재 유출 방지와 주주가치 제고, 책임경영과 관련한 주식보상제도 활용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제도 운영 시 주요 이슈로 꼽히는 유형별 세무 실무도 함께 안내된다.
이실 NH투자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 변화와 실무 대응 방안을 설명할 계획"이라며 "기업 고객 수요에 맞는 세미나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보상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도 설계부터 운영까지 관리가 가능하다. 해당 기업 임직원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보유 주식과 향후 수령 예정 주식 권리를 확인할 수 있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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