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시청각 애로 해결 '접근성 서포터즈' 발대

파이낸셜뉴스       2026.04.20 19:01   수정 : 2026.04.20 19:01기사원문

카카오는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카카오 서비스의 디지털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협력체인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 접근성 서포터즈는 향후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며 접근성 이슈를 실시간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전문 기관들이 협력하여 다양한 유형의 장애 당사자 50명을 모집했다.

특히 이번에는 시청각 장애(Deafblindness) 사용자의 참여로 개선의 목소리를 더욱 세밀하게 담아낼 수 있을 전망이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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