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에 치인 솔비 "공중으로 날아가 죽을 고비"
뉴시스
2026.04.21 07:28
수정 : 2026.04.21 07:2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중학생 때 음주운전 사고를 당해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했다.
솔비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교통 사고 관련 얘기를 했다.
그런데 하나가 있더라"고 말했다.
솔비는 "집 앞 횡단보도에서 친구가 빨리 오라고 해서 뛰어가다가 차에 그대로 치였다.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고, 몸이 공중으로 날아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침 사고 장면을 보고 쓰러진 언니가 있었는데, 내가 그 위로 떨어지면서 크게 다치지 않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솔비는 "그날이 4월1일 만우절이라 처음엔 주변에서 믿지 않았다. 응급실에서도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또 "사고 낸 운전자가 음주 상태였다. 음주운전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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