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보홀서 뽐낸 완벽 수영복 자태 눈길
뉴스1
2026.04.21 07:35
수정 : 2026.04.21 14:11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한채아가 필리핀 보홀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다.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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