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읽는다'... 배우 문정희와 함께하는 아난티 코브 심야책방
파이낸셜뉴스
2026.04.21 14:12
수정 : 2026.04.21 14: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 아난티 코브는 이터널저니에서 오는 2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배우 문정희와 함께하는 심야책방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심야책방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와 심야 독서를 진행한다. '머무는 공간과 방식에 따라 경험이 달라지고 깊어진다'는 아난티의 철학을 담았다.
이번 심야책방의 주인공은 데뷔 28년 차 베테랑 배우이자 포토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펴낸 작가 문정희다. 이번 북토크에서 배우의 모습이 아닌 반려견 마누를 통해 온전한 사랑을 배우고 성장한 마누 엄마로서의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만 16세 이상 참여 가능하다.
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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