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제1회 단체연금 투자대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4.21 16:30   수정 : 2026.04.21 16: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고객의 투자 문화 정착과 수익률 제고를 위해 '제1회 단체연금 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테슬라 Model Y와 500만원 상당 숙박권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NH투자증권 단체연금 가입 고객 중 나무증권 앱을 통해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납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월 9일까지이며, 대회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대회는 총 3개 이벤트로 구성되며, 월간 시상은 총 7회 실시된다. 우선 연금저축 납입액 10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수익률 상위 1~3위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 상당의 여기어때 숙박권을 제공한다.

또 연금저축계좌 납입액 1000만원 이상 고객 중 최종 누적 수익률 1위에게는 '테슬라 Model Y'를,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고객군에서는 최종 누적 수익률 1위에게 500만원 상당 숙박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매월 이벤트 신규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배달의민족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는 고객 참여 시점에 따른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 기존 고객은 대회 시작일(또는 해당 월 첫 영업일)부터의 수익률을, 대회 기간 중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은 개설 당일부터의 수익률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연금은 방치가 아닌 능동적으로 관리해야 할 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수익률을 점검하고 ETF 포트폴리오, 투자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며 연금 운용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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