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통영 욕지도에서 '선상 최고위'…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동행
뉴스1
2026.04.22 06:01
수정 : 2026.04.22 06:01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을 돌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경남 통영에서 '선상 최고위'를 연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통영 욕지도에서 통영시로 향하는 선박 위에서 최고위를 개최할 예정이다.
배 위에서 이뤄지는 현장 최고위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위 이후에는 통영 중앙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전날(2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욕지도에서 고구마 재배 체험과 섬 주민 간담회 등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 대표는 21일 "부울경(부산·울산·경남)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지역은 경남"이라며 "욕지도에서부터 파란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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