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나가기 전 스윙 점검은 필수"
파이낸셜뉴스
2026.04.22 18:07
수정 : 2026.04.22 18:06기사원문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
연습장 이용권 증정 이벤트
엑스골프는 국내 골프장 및 투어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대형 연습장과 연계한 '타석 이용권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골퍼들이 라운드에 나서기 전 가장 필요로 하는 '스윙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일반 골프장 예약 고객에게는 라운드 당일 오후 4시에 이용할 수 있는 타석권이 제공된다. 실전을 앞서 가볍게 몸을 풀고 영점을 맞추고자 하는 골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국내 투어 상품 예약 고객에게는 여행 출발 3일 전에 타석 이용권이 지급한다. 장거리 투어를 떠나기 전 미리 샷 감각을 가다듬고 최상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도록 배려한 조치다.
골프 업계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플랫폼을 선택할 때 예약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라운드의 질을 높여주는 부가 서비스에 큰 매력을 느낀다"며 "라운드 전 연습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번 혜택은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실속형 골퍼들의 예약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예약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절실한 혜택을 심도 있게 고민한 결과, 라운드 전 연습이라는 실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제휴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상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