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일 개막... 국내 20편 등 43개국 148편 상영
파이낸셜뉴스
2026.04.22 18:26
수정 : 2026.04.22 18:26기사원문
부산시는 23일부터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로 1980년 시작돼 올해 43회를 맞았다. 시가 후원하고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한다.
영화제는 영화의전당과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 부산 일원에서 열린다.
124개국에서 5966편이 출품됐는데 이 중 심사를 거쳐 선정한 국제경쟁 40편과 한국경쟁 20편을 포함해 모두 43개국 148편의 단편 영화가 관객들을 만난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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