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23일, 목)…일교차 15도 이상, 황사 이틀째 영향
뉴스1
2026.04.23 05:02
수정 : 2026.04.23 05:02기사원문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23일 대전·충남은 대부분의 지역이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 최저기온은 7~9도, 최고기온은 21~24도가 예상된다.
최고기온은 계룡·금산·태안 21도, 천안·청양·서산·당진·보령·서천 22도, 대전·공주·논산·아산·부여·홍성 23도, 예산 24도로 예보됐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2~8m로 불고, 물결은 0.5~1.0m로 일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각각 '보통'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