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프레임 창호 등 공개" 서울건축박람회 나선 LX하우시스

파이낸셜뉴스       2026.04.23 11:06   수정 : 2026.04.23 11: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LX하우시스가 국내외 유수 건자재 전시회에 잇달아 참가, '뷰프레임 창호' 등 주력 제품군을 공개했다.

LX하우시스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전시관을 마련, 이사·혼수 성수기 인테리어 수요와 여름철 대비 리모델링 수요 발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건축박람회는 기존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지난해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지인 창호와 중문, 벽장재, 키친 등 제품과 상담 부스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특히 슬림한 디자인에도 다중 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은 '뷰프레임 창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또한 △대리석 연출이 가능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두툼한 표면 질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디아망 벽지' △뛰어난 내구성으로 반려동물 가정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디아망 포티스 벽지' 등을 공개했다. 아울러 방문객들이 바닥재와 벽지, 인테리어필름 등 다양한 제품을 조합, 나만의 인테리어 공간을 꾸며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테이블'을 운영 중이다.

LX하우시스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건자재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들어 해외 전시회 참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KBIS 2026' 전시회에 참가했다. 앞서 1월 열린 북미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도 전시관을 마련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제공하는 할인 혜택과 함께 정부가 3년 만에 재개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하면 창호 교체 등에 있어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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