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예지정비 노하우' 글로벌 항공사와 공유

파이낸셜뉴스       2026.04.23 18:29   수정 : 2026.04.23 18:29기사원문

대한항공은 예지정비 노하우를 공유하고 글로벌 항공정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2026 Predictive Maintenance Airline Workshop)'을 22~23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항공기 제작사가 아닌 항공사가 개최한 첫 글로벌 예지정비 워크숍이다. 직접 항공기를 운영하고 정비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인 만큼 델타항공, 웨스트젯, 유나이티드항공, 전일본공수(ANA), 스위스항공 등 전 세계 주요 20개 항공사에서 총 7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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