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공간 확대" 바디프랜드,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4.24 08:52   수정 : 2026.04.24 13: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바디프랜드가 헬스케어 가전 체험 공간 확대에 적극 나섰다.

바디프랜드는 오늘의집 북촌에서 '바디프랜드와 함께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을 오는 5월 11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가 사명으로 내세운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콘셉트로 구성한 이 공간은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로봇을 비롯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다양한 국적과 세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바디프랜드와 함께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은 최근 공개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비롯해 △퀀텀AI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메디컬팬텀로봇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S △마사지소파 파밀레S·파밀레C △라클라우드 헬스모션 △W정수기 등을 전시한다. 여기에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인 '바디프랜드 미니' 존도 별도로 마련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팝과 콘텐츠, 뷰티처럼 헬스케어 로봇이 또 다른 K컬처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바디프랜드는 박진영이 등장하는 퀀텀AI, 다빈치AI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바디프랜드는 박진영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미션으로 한 브랜드 철학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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