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2년 연속 '공공언어 최우수 기관'
파이낸셜뉴스
2026.04.24 14:09
수정 : 2026.04.24 14:02기사원문
문체부는 공공 부문의 올바른 언어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부터 공공기관과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문서 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공영홈쇼핑은 보도자료 등 공문서에서 어려운 한자어나 외국어 사용을 최소화한 점을 인정받아 331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외래어 사용이 많은 유통업계에서도 바른 우리말 사용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소비자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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