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앞두고 쇼핑·체험형 수요 결합한 마리오아울렛

파이낸셜뉴스       2026.04.24 21:19   수정 : 2026.04.24 15: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마리오아울렛이 봄 시즌 쇼핑 수요와 어린이날을 겨냥한 할인 행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은 '봄날의 쇼핑 피크닉' 기획전을 열고 여성 패션과 스트리트 브랜드, 키즈 상품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 시즌 의류 수요와 가정의 달 선물 준비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

여성 패션 브랜드 티셔츠와 원피스 및 간절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도 참여한다. 이월 상품 중심의 가격 인하와 함께 일부 신상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키즈 상품 할인은 야외 행사장에 집중 배치됐다. 아동복 브랜드를 중심으로 균일가 행사를 진행하며, 매장에서도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시즌 상품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마리오아울렛은 다음달 1일부터 어린이날 행사 '스마일 키즈랜드'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에서는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쇼핑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며 "어린이날을 겨냥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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