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빈자리, 신언식·이정재가 채운다
파이낸셜뉴스
2026.04.24 16:12
수정 : 2026.04.24 16:12기사원문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신임 이사장, 이사로 선출, 선임
[파이낸셜뉴스] 배우 이정재와 신언식 제주방송(JIBS) 회장이 故안성기 배우의 빈자리를 채운다.
24일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안성기 초대 이사장 타계로 공석이 된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또 신임 이사로 이정재 배우를 선임했다.
이정재 배우는 "안성기 선배가 헌신한 예술인재 육성 지원사업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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