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까지 내려간 '키디키디 팝업'…첫날 700명 몰렸다
파이낸셜뉴스
2026.04.26 14:55
수정 : 2026.04.26 14: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키디런' 팝업스토어를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키디키디가 네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행사로, 지난 24일 오픈 첫날 700명 이상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프로그램은 30분 만에 신청이 마감됐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지역 고객 요청에 맞춰 부산에서 팝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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