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26 전사 헌혈캠페인'...2006년부터 21년째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4.27 08:36
수정 : 2026.04.27 08: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이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 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헌혈 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헌혈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라며 "혈액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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