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고용지원기관 11곳과 '취업경쟁력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6.04.27 18:46
수정 : 2026.04.27 18:45기사원문
졸업 후 공백 없게 통합 지원
이번 협약은 대학이 담당하는 진로 설계와 역량 개발 단계, 그리고 참여기관이 수행하는 취업 실행 단계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재학 중 준비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졸업 이후 공백 없이 취업으로 이어지는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서대 정도운 진로취업지원처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준비 과정과 외부 기관의 취업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졸업 전 준비와 졸업 후 취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주로까지 성과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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