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사이서 뽐낸 '월드 클래스' 미모
뉴스1
2026.04.28 07:17
수정 : 2026.04.28 10:05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함께 '월드 클래스'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7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이때 장원영은 포멀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각선미와 미모를 발산하면서 '월드 클래스'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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