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 브랜드 방향성 소개...성수동에 팝업관 마련

파이낸셜뉴스       2026.04.28 10:01   수정 : 2026.04.28 10:01기사원문
5월 15일까지 브랜드 팝업관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의 리브랜딩 이후 브랜드 방향성을 소비자에게 소개한다.

GS건설은 다음달 1~15일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하고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소비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자이 브랜드 전략을 반영했다.

GS건설은 성수동이 주거·문화·상업 기능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했다. 팝업 공간에는 자이 특화 설계가 적용된 주거 공간과 웰니스 커뮤니티 영상관, 다양한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GS건설은 다음 달 1일부터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에 자이 조경철학을 담아낸 '엘리시안 포레스트'를 조성한다.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자이 브랜드 팝업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 방향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이 브랜드 팝업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4길 12 일원에 위치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방문할 수 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