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정원서 즐기는 그릴 다이닝…반얀트리 서울, '미식의 정원'
파이낸셜뉴스
2026.04.28 10:46
수정 : 2026.04.28 10: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 야외 테라스에서 '미식의 정원(Gastronomic Garden)'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야외 공간에서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방을 야외로 확장한 '오픈 키친' 형태로 운영되며, 셰프들이 직접 그릴 요리를 선보이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와인 페어링도 강화했다. '와인 스펙테이터 레스토랑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샴페인과 화이트·레드 와인 등 7종을 선보인다.
행사 현장에서는 보컬과 피아노,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라이브 공연도 진행돼 초여름 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는 다음 달 14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저녁 총 10회 한정으로 운영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