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노조가 기업을 해체"... 45조 성과급 요구

파이낸셜뉴스       2026.04.28 13:35   수정 : 2026.04.28 13:35기사원문
김민수, 노란봉투법 후폭풍 지적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노란봉투법이 대한민국의 기업 경쟁력을 도미노처럼 무너뜨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노조가 45조 원의 성과급을 요구한 것에 대해 "무려 30년 치 한미방위 분담금에 달한다"고 밝히고 "삼성전자 420만 주주, 전체 배당금의 4배가 넘는 금액이다"라고 노조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노조들의 로또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동력이다"라고 말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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