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차 계약 유지율 98.5%… 동양생명 '보험 신인왕'의 품격
파이낸셜뉴스
2026.04.28 18:19
수정 : 2026.04.28 18:18기사원문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ACE지점 이승욱씨 신인상 수상
동양생명은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인 'New Star Top' 수상자로 ACE지점 이승욱 FC(사진)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FC는 지난해 117건의 계약과 함께 13회차 유지율 96.5%, 25회차 98.5%를 각각 달성했다. 단순 계약 규모를 넘어 장기 유지율까지 확보함으로써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
이 FC는 '고객 우선'을 원칙으로 삼았다. 그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대외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고객 상담 과정에서도 긍정적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업은 철저한 고객맞춤형 분석을 토대로 이뤄진다. 고객의 재정 상황과 가족 구성, 기존 보장 내역을 종합 점검한 뒤 필요한 보장을 선별해 제안한다. 복잡한 보험 구조를 고객 스스로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 집중한다.
이 FC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업환경 변화에 대해 "보장 분석과 설계 기능이 고도화될수록 설계사의 상담 역량과 사후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고객맞춤형 대응과 세부적 관리가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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