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프에서 이런 말을 하네…데이트女에 "나이 많은 듯"
뉴시스
2026.04.28 18:30
수정 : 2026.04.28 18:30기사원문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3회에서는 지난주 돌싱녀들의 선택으로 시작된 식권 데이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마음은 굴뚝같지만 몸과 입이 따로 노는 모솔남들의 연이은 헛발질과 이에 당황한 '돌싱녀'들의 반응이 그려진다.
채정안은 "대화가 이어질 때마다 무서워 죽겠다"며 탄식한다.
유일한 쌍방 호감으로 기대를 모았던 돌싱녀 두쫀쿠와 모솔남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의 데이트에도 비상등이 켜진다.
이상형인 두쫀쿠 앞에서 긴장한 나머지 눈조차 마주치지 못하고 바닥만 바라본 수금지화의 모습에, 두쫀쿠는 "나한테 관심이 없으신 것 같다"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급기야 수금지화의 이상형이 본인이 아닌 다른 돌싱녀일 것이라는 엇갈린 오해까지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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