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우즈벡 종합대학 UBS와 교류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4.28 18:51   수정 : 2026.04.28 18:50기사원문

산학일체형 대학 특성화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가 태국, 베트남, 중국, 호주, 일본에 이어 중앙아시아로 국제교류 폭을 대폭 넓혀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대경대학교는 지난 27일 대학 캠퍼스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University of Business and Science(UBS) 대학 이사장(Jumaev Elyorjon)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태국, 호주,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의 대학들과 추진해오고 있는 교육 파트너사업 프로그램, 국제교류와는 달리 중앙아시아권으로 진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대경대가 캠퍼스가 현장이 되는 산학일체형, 엑스포업스테이션 교육으로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로 확대,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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