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3살인데 까나리 먹방…김종민 깜짝
뉴시스
2026.04.28 19:00
수정 : 2026.04.28 19: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펜싱 선수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대만 여행 중 까나리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 부자와 할아버지, 왕할머니가 함께한 대만 여행기가 그려진다.
대만 숙소 조식 뷔페를 찾은 정우는 까나리를 발견한 뒤 "나는 이거 다섯 마리 먹을래!"라며 접시에 담는다.
정우는 거침없이 까나리를 집어 먹는가 하면, 두 마리를 동시에 집어 흡입하는 등 이색적인 먹방을 펼친다.
이에 까나리 액젓 벌칙으로 익숙한 김종민은 "내가 아는 까나리 맞아요?"라며 놀라움을 표한다.
정우는 까나리를 먹은 후 "우와 맛있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이를 지켜본 왕할머니는 "아유 잘먹네 우리 정우가 최고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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