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북서쪽서 2.5 지진…자연 지진"

파이낸셜뉴스       2026.04.28 22:12   수정 : 2026.04.28 22: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북한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9시 26분 10초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북서쪽 26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42도, 동경 126.1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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