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에너지 취약계층에 1억원 긴급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4.29 12:00
수정 : 2026.04.29 12: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보험업계가 고유가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부담이 커진 쪽방촌 주민을 위해 총 1억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두 기관이 각각 5000만원을 마련했다.
두 기관은 보험업계 공동 재원을 기반으로 재난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상생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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