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56개사, 2억242만주

파이낸셜뉴스       2026.04.30 14:47   수정 : 2026.04.30 14:4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 기간 의무보유등록 상장주식 총 56개사 2억242만주가 내달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 목적으로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이다.


코스피 7개사 4625만주, 코스닥 49개사 1억5617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 대상이다.

코스피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71만주가 해제되며 에코프로머티리얼즈 3244만주, 달바글로벌 63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에서는 카티스 2798만주 등이 해제 대상이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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