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잇따라 산불…인명피해 없이 진화
뉴시스
2026.04.30 15:31
수정 : 2026.04.30 15:31기사원문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6분께 송악읍 오곡리, 오후 1시11분께 석문면 통정리 일원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오곡리에 산불진화헬기 2대, 차량 13대, 인력 31명을 투입, 13분 만에 산불을 진압했다.
산림당국은 잔불 진화를 끝내는 대로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하면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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